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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6 18:07 | 생각정리함/여행

좀 오래 지나긴 했지만 그 밖의 개인적인 사진들을 좀 올려보겠습니다. ㅋㅋ
이런게 또 사진의 묘미죠.
아름다운 풍경 외에 찍혀지는 다른 사진들.

종석아 종석아, 높이 날아라~


연못위의 세 남자


외로운 종석


찍는 자와 찍히는 자


700원짜리 물접대 받은 영민
(이후 이 700원 어치는 다시 등장합니다;;;)


바닥이 어울리는 두 여인.


여성변기.
백제인의 인체공학적 설계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너무 편해 보이잖아!


더 홀딱 반해버린 남성변기.
아아...인체공학적....
근데 왼손잡이는 좀 어려울듯.


어딜가나 이런 애들 꼭 있다.



700원짜리 미소.



700원짜리여도 마냥기쁘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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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로롱 (2009/04/16 22:02)
    제가 종석이를 제대로 키웠군요. 잘 수행하고 있어요
    • BlogIcon 달님  (2009/04/17 13:28)
      종석이는 분풀이다.
      이런 명제가 성립하는 것이지.
    • BlogIcon 하나그리기 (2009/04/18 00:30)
      종석이가 시험을 핑계로, 4월 반쥐원정대는 안간다는 소문이...
      시험은 핑계일것만 같다는.
    • BlogIcon 달님  (2009/04/20 12:02)
      종석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여전히 이것.
      "열심히 공부해봐야 졸업하면 비정규직"
      미안 종석 ㅋㅋㅋ
  2. BlogIcon 고로롱 (2009/04/18 02:58)
    종석아 돈걱정은 하지마라. 만오천원은 내가 10년할부로 꿔주마.
  3. BlogIcon 썩썩 (2009/04/20 09:55)
    저를 키운건 8할이 분풀이...ㅎㅎ
  4. BlogIcon 고로롱 (2009/04/20 15:32)
    난 8할 1푼
  5. BlogIcon 하나그리기 (2009/04/20 21:39)
    참, 다들 많이 컸다~~~~~~~~~~~~~~~~~~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