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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18:08 | 생각정리함/여행


이건 김쎈의 사진.
카메라 정보는 다 나와있으니 보시면 되고 ㅋ
우리 셋 중에 가장 사진경력이 오래되는 쎈양의 사진이다.

그나저나 우리쎈...
얼른 강북삼성병원에 취직해야 할텐데...
(망고 무이와 나의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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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낯선 (2009/09/09 01:41)
    밑에서 두번째 사진의 표정은, 마치 이 양고기가 부드럽겠군... 하는 듯. ㅋ
    • BlogIcon 달님  (2009/09/09 10:46)
      아 맙소사...정말 그런가봐요 ㅠ_ㅠ
      어떤 후배한놈이 똑같은 말을 했거든요.
      이게 사실은 양이 건초를 먹기위해 너무 달려들길래
      동물을 무서워하는 제가 너무 무서운 나머지 달려들지 말라고 협박하는거였어요 ㅋㅋㅋ
  2. 무이 (2009/09/09 12:22)
    황을 혼낼께 아니었네요 ㅋㅋ 그나저나 회사 컴에서 보니 색감이 또 다르네.. 센언니 카메라 칼라가 확실히 선명하고 예쁜듯
  3. 갈매나무 (2009/09/09 18:00)
    화밸 조정이 좀 필요한듯...ㅋ 근데 펜탁스 색감이 조금 남다른건 맞는듯. 펜탁스 필카 쓸 땐 잘 못 느꼈는데 DSLR써보니 와닿네.
    • BlogIcon 달님  (2009/09/10 11:41)
      응.
      이게 필카 색감이 다른거랑, 디카색감이 다른거랑은 전혀 다른 문제지.
      이렇게 화면으로 보니 (나에게는) 좀 부담스럽지만 인화하면 젤 예쁘게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