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2 18:07
| 일기
살다보면 주변에 꼭 그런 사람이 있다. 안지는 꽤 되는데,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알고보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사람.
내 친구 희깅이가 쓴 문장.
이 말을 듣자마자 윤양이 생각났다.
그래서 난 이 문장을 윤양에게 바치고 싶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이고,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린 참 알고보면 아는 것이 전혀 없다.
아...그래...유나언니에게도 바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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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그리기
(2009/10/23 20:07)
나에겐 문장 말고, 게장을 바쳐주삼.-
달님
(2009/10/26 09:31)
언제든 집으로 방문하시라니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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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롱
(2009/11/24 20:39)
저도 그런 신비로운 남자가 되고 싶음.-
달님
(2009/11/25 13:50)
됐어 포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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