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8/12 15:36 | 사진첩


거짓말 처럼 비가 내렸다가 말끔하게 그쳤다.
그 덕에 우린 쫄딱 젖어가며 노래해야 했다.
비에 젖은 기념으로 남편씨와.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가을날  (0) 2008/11/18
소나기 내린 날. 종각. 우리 둘이서.  (0) 2008/08/12
제3회 미군없는서울대행진 노래울 공연  (0) 2008/08/11
Trackback Address :: http://boimi.net/trackback/22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