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10:30
| 일기
사실 이런 짧은 머리 전부터 무척 하고 싶었는데 차마 용기가 나질 않아 못했다.
그러던 중 어느날 윤나언니가 이 머리를 하고 나타나심.
그래서 나도 따라 '덜컥' 머리했다.
아, 이런 짧은 커드는 고등학교때 이후로 처음.
10년도 넘은 일이지 ㅋㅋ
여튼 자르고, 파마하고 생각보다 잘나왔다.
단지 내 머리가 파마가 빨리 풀려서 좀 걱정 될 뿐.
애니웨이.
지금은 매우 만족하고 있다.
기분도 새로워지고 좋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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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색깔이 남들에게는 무척 신기했나보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