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5 18:03
| 일기
어느날 문득.
1300K를 쇼핑하다가 이 액자들이 눈에 쏙 들어왔다.
그래서 갑자기 구입.
웨딩촬영도 안했기 때문에 결혼사진이 안걸려있는 우리집에 나름 신혼느낌 낸다고 결혼사진을 중앙에 배치하고 유럽여행 사진과 제주도여행 사진을 뽑았다.
구도를 구상하는 것 까지는 매우 해피했는데...
못질이 장난아니었다.
물론 못질은 남편씨가 했지만, 저 벽에 콘크리트벽인지 몰랐던 나는 적잖이 당황했다.
(나무 합판인줄 알았다...현관 벽 처럼...)
힘들게 힘들게 10개의 못을 묵묵히(?) 박아준 남편씨께 한없는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다 붙이고 나니 이런 모습이 되었다~
(저 벽은 안방과 옷방 사이의 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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