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7 11:04
| 일기
아...마이크를 삼켜버릴듯한 모습이라니...ㅋㅋ
제가 '좋아하는' 쟁의부장님이 자기랑 비슷하게 생겼다며 발언시켰습니다 ㅋㅋㅋ
역시 얼굴이 둥근사람들끼리는 통하는데가 있는게죠 ㅋㅋ
아~ 쟁의부장님 너무 좋아~
여튼...
또 넋놓고 있다가 발언하러 나가서 완전 당황했습니다. ;;;;
아침에 집회 참석하는게 사실 어려운 일은 아닌데, 나가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아침에 몇분 일찍일어나기 위해 백만번쯤 이불속에서 고민합니다. -_-
날이 추워져서 더더욱!!!
추운 날씨에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조합원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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