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1 17:10
| 일기
난 컵 사는걸 좋아한다.
예쁜 것들이 많아서 좋다.
그리고 종이컵 쓰는걸 싫어한다.
왜?
환경도 환경이지만 계속 버리게 되는게 아깝기도 하고 무엇보다.
입에 닿는 촉감이 싫다.
여튼 그래서 내 책상엔 3종의 컵이 있다.
대학때 부터 쓰던 컵(이건 내 컵을 깨먹은 김쎈이 사준 뚜껑달린 컵이다. 본인은 기억할라나 모르겠지만 ㅋㅋㅋ), 맥심커피믹스에 딸려온 사은품, 가장 아끼는 신지가토컵.
그리고 겨울에 차를 따뜻하게 먹기위한 핫플레이트도 장만했다.
워머라고도 하고 요즘은 이름이 많더만...
뭐 할때 받았던 USB 꽂아서 쓰는건 별로 따뜻하지도 않고 별로여서 쳐박아두고 있었는데
이번엔 220V전기 꽂는 걸로 장만했다.
(악. 아직 한번도 안써봤다)
아, 근데...
컵 씻는게 생각보다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라서 안쓰게 된다.
그래서 종이컵을 쓰냐고?
가끔 그러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런일은 없다.
그럼?
뭘 안마시게 된다 ㅠ_ㅠ
게으름의 절정이라고나 할까...
여튼.
이 글을 보니...
더 비싼 종이컵을 놔두면 하루종일 한개를 쓸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보다.
참조글.
http://uipia.tistory.com/entry/제목을-입력해-주세요-2
예쁜 것들이 많아서 좋다.
그리고 종이컵 쓰는걸 싫어한다.
왜?
환경도 환경이지만 계속 버리게 되는게 아깝기도 하고 무엇보다.
입에 닿는 촉감이 싫다.
여튼 그래서 내 책상엔 3종의 컵이 있다.
대학때 부터 쓰던 컵(이건 내 컵을 깨먹은 김쎈이 사준 뚜껑달린 컵이다. 본인은 기억할라나 모르겠지만 ㅋㅋㅋ), 맥심커피믹스에 딸려온 사은품, 가장 아끼는 신지가토컵.
그리고 겨울에 차를 따뜻하게 먹기위한 핫플레이트도 장만했다.
워머라고도 하고 요즘은 이름이 많더만...
뭐 할때 받았던 USB 꽂아서 쓰는건 별로 따뜻하지도 않고 별로여서 쳐박아두고 있었는데
이번엔 220V전기 꽂는 걸로 장만했다.
(악. 아직 한번도 안써봤다)
아, 근데...
컵 씻는게 생각보다 번거롭고 귀찮은 일이라서 안쓰게 된다.
그래서 종이컵을 쓰냐고?
가끔 그러기도 하지만 대체로 그런일은 없다.
그럼?
뭘 안마시게 된다 ㅠ_ㅠ
게으름의 절정이라고나 할까...
여튼.
이 글을 보니...
더 비싼 종이컵을 놔두면 하루종일 한개를 쓸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가보다.
참조글.
http://uipia.tistory.com/entry/제목을-입력해-주세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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