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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1 15:22 | 일기


어제 YTN앞으로 천막치러 가는 길에
농활처럼...ㅋㅋ
트럭뒤에 탔다.

농활땐 늘 했던 일인데도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하려니 좀 부끄러웠다.
그래도 날씨가 안추워서 해볼만한 일이었다.
나름 재밌던데? ㅋㅋㅋ


뒤쪽으로 프레스센터(서울신문사라고 써있는)건물과 시청 앞 큰 트리와 시청광장이 보인다.
이런 경험이라니...ㅋㅋ
신호에 걸려 정차했을때가 젤 부끄러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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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로롱 (2008/12/11 17:29)
    저도 두번인가 해봤는데. (문예단땜시) 많이 부끄럽죠. 특히 정차했는데 옆에 버스서있을 때. 쩝
    • BlogIcon 달님  (2008/12/12 09:59)
      사대문 안에서 그랬다는게 더 쪽팔려... 왕십리 바닥이었으면 아무렇지도 않았을텐데 ㅋㅋ
  2. (2008/12/11 19:58)
    비밀댓글 입니다
  3. (2008/12/11 19:59)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