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요리 2탄.
갈릭 스테이크.

크리스마스에 무얼 해먹을까 고민하다가...
(고민 리스트에는 통닭 오븐구이, 피자, 립 바베큐 등이 있다.)
스테이크를 해먹기로 했다.
인터넷을 뒤져 여러 조리법을 보던 중 갈릭소스 만드는 법을 발견!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갈릭 스테이크를 만들어봤다.

스테이크 아래에는 기름을 흡수하고, 섭취시 지방분해 역할을 해줄 양파를 채썰어 깔았고, 곁들임으로는 샐러드와 토스트(토스트에는 와인+오일 소스를 곁들였다) 그리고 크램차우더스프를 마련했다. (밥공기에 있어서 흰쌀밥처럼 보이는 것이 스프다 ㅋㅋ)
통감자와 통고구마구이도 있었는데 사진을 찍을 당시에는 아직 오븐에 들어있었다. ^^;;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레드와인도 잊지 않았다.


허나 모든 것을 완벽히 준비한 우리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이 있었으니...
나이프였다. ㅋㅋㅋㅋ
멋지게 사진을 찍고 '자~ 먹자'고 했으나...자를수가 없었다 ㅋㅋㅋ
결국 사진 촬영 뒤 '멋 안나게' 가위로 썰어 한개찍 집어먹었다는 마음아픈 사연이. ㅋ


근데 문득 사진을 보니...
남편씨의 표정이 점점 나와 닮아간다;;;(게다가 2:8 가름마가 왠말이냐)
그나저나 나는 너무 다소곳 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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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이 2010.01.03 12:44 신고

    맛있겠다는...;; 근데 가위는 좀 심한데요? ㅋㅋ

  2. BlogIcon 낯선 2010.01.04 10:22 신고

    H대 학생식당에, 돈까스 메뉴가 나오는 날 스윽- 가서, 나이프 3개를 훔쳐올테니, 날 초대하삼.

    • BlogIcon 달님  2010.01.04 11:01 신고

      언니...사랑해요 ㅋㅋㅋ
      전 꼭 H대꺼면 좋겠어요 ㅋㅋㅋ


크리스마스를 맞아 집에서 아주진한다크초콜렛이 들어간 쇼콜라케이크을 만들고 싶었다.
허나...재료와 도구 구입 문제로 살포시 포기하고 집에 있던 생협 핫케이크 가루로 컵케이크를 만들기로 결정.

컵케이크를 만들 실리콘 틀과 종이컵을 사서 광파오븐에 구웠다.
생협 가루여서 폭신하고 부드러운 맛은 덜했지만...
그래도 나름 맛났다.

(우리집 부엌 중 내가 가장 사랑하는 공간. 넓어서 요리하기가 편하다.근데 이사가면 이런 공간은 사라진다 ㅠ_ㅠ 타일에 붙어있는 메모들은 내가 개발하거나, 알게된 각종 레시피이다. )


그리고 워낙 단것을 싫어하는 남편씨에게는 달지 않은 컵케이크가 나름 만족도가 높았다.
(난 좀 더 단 것을 원했으나....생각보다 너무 안달았다 ㅋㅋ)
집에서 심심할때 군것질하기 좋은 정도였다.
단...목이 메어 뭘 많이 마시게 된다는 것...ㅋㅋ

노출을 맞추기 어려운 날씨+식탁 이어서 색감이 이상하다. 저렇게 타지 않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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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yu 2010.03.09 05:30 신고

    퍼가도 될까요!?!? 정말 멋져요~

    • BlogIcon 달님  2010.03.09 12:14 신고

      퍼가도 되긴 하지만 내용이 별로 없어서 부끄럽네요 ^^;;;

  2. BlogIcon ftd montreal 2010.10.14 02:46 신고

    다양한 컵케잌이 이쁘네여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만들어봤다.
스파게티가 먹고싶어서...스파게티를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서...
라고 말하고 싶지만 실상 이유는 참 너절하다.

한달전쯤인가...
아침마다 토마토를 갈아마시고 나가겠다는 다부진 포부를 가지고 우리집은 토마토 한상자(큰거;;;)를 구입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어머님께 받았다. ㅋㅋ (시댁은 과일가게)

그래서 초반 반상자정도는 정말 열심히 먹다가;;;
원래 모든 것이 초반에는 열성적으로 하기 마련이지만 어느 순간 시들해지지 않는가. -_-;
그래서 시들해져서 토마토를 방치하고 있었다.
그렇게 토마토는 점점 물러져가고...
끝내 자신의 임무를 다하지 못한채 곰팡이와 함께 죽어가는 녀석들도 생겨났다.

그래서 나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 많은(10개정도) 토마토를 한번에 먹어버릴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일까!
처음에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생각해냈지만 바로 착수하진 않았다.
왜? 집에 면도 없고, 좀 귀찮기도 했고, 난 스파게티를 좋아하지만 남편씨는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인터넷으로 토마토, 토마토요리, 익힌 토마토 등으로 마구마구 검색을 해댔지만...
역시 토마토 요리의 왕은 토마토소스였던 것일까?
별게 없었다. -_-
그래서 결심.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를 만들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이제 '일기'아니고 '레시피'답게 글을 써보도록 하자. ㅋㅋ
(레시피 카테고리에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이놈의 주절거리는 습관은 어느새 일기처럼 만들었다. 그래서 잠시 일기로 카테고리를 바꿀까 고민하다가 다시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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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준비물 : 편마늘, 올리브유, 양파다진 것(양파찹 이라고도 한다), 토마토, 스파게티 면(푸실리 등을 함께 곁들이면 좋다), 허브맛 솔트, 냉동깐새우, 브로콜리, 케찹

1. 토마토를 씻어서 꼭지를 떼어낸 후 끓는 물에 살짝데쳐 껍질을 벗긴다.
(하지만 나의 토마토는 너무 물러져서 굳이 삶지 않아도 껍질이 잘만 벗겨졌다. 그래서 이 과정은 생략 ㅋㅋ)

2. 껍질벗긴 토마토를 손으로 마구 으깨준다. 소스에 토마토가 씹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적당히 으깬다.

3. 면 삶을 준비를 시작한다. 면은 총 15분 정도 삶는 것이 적당하므로 미리 물을 끓여 놓는다.

4. 깊은 프라이팬에 올리브기름을 충분히 넣고 편마늘을 볶는다. 편마늘이 적당한 갈색이 되면 양파다진 것을 함께 볶는다. (그 사이 물이 끓으면 면을 삶는다.)

5. 면을 삶는 사이 토마토 으깬 것을 넣고 중간불에 졸인다. 케찹을 적당히 넣고(넣으면서 냄새나 맛으로 판단할 수 있다.) 허브맛 솔트로 간을 맞춘다. 미리 해동시킨 새우와 브로콜리도 이 때 넣는다.
(보통 토마토소스 만들때에 허브-이름 있는데 기억이 안남;;;-를 꼭넣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근데 사기가 아까워서 무시했더니 너무 시큼털털하기만 한게 아닌가! 혼자 상당히 당황하다가 찬장을 열어보니 '허브'맛 솔트 발견!!!! 그래서 넣어보았더니 정말 대성공이었다. 아아 뿌듯해~~~)

6. 다 삶아진 면은 건져놓는다. 절대 찬물에 헹구면 안되고 면끼리 붙는게 싫으면 올리브유를 약간 둘러 살짝 버무린다.

7. 소스가 알맞게 되면 면을 넣고 섞는다.
(기호에 따라 면 위에 소스를 뿌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나 나는 양념이 잘 배도록 소스와 함께 면을 살짝 끓이는 것을 좋아한다. 기호에 따라 하자.)

8. 그릇에 담고 파슬리가루, 파마산 치즈 등으로 꾸미면 완성!

음식 만드는 과정 사진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먹기 전에 사직찍는게 생각난게 어딘가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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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크롱크룽 2009.05.20 03:15 신고

    저같은 가난한 자취생이 해먹기에는 호화롭군요.

  2. 이름 2010.05.18 04:30 신고

    간단하면서도 맛도 있을것같아 내일 도전해볼께요..^^고마워요..

    • BlogIcon 달님  2010.05.18 14:31 신고

      누구에겐가 도움이 된다니 기쁘네요 ^^
      맛있게 해드세요~

토마토주스 만드는 법을 찾다가 발견한 가장 맘에 드는 레시피.
딴건 뭐 죄다 과일에 얼음이랑 물넣고 설탕 넣으란 말밖에 없어서 -_-;

근데 꼭 남편을 위한 아침 주스일 필요는 없잖아?
나 자신을 위해서도 먹고...뭐 그런거지 ㅋ
근데 난 남편을 위해서 만들꺼긴하다.
푸하하하




내 남편 위한 아침 주스 베스트 13


생생한 자연의 기운을 담았다!

출처 : Tong - SoulmatE님의 맛집&요리법통

아침의 주스 한 잔은 보약과도 같다는 말이 있듯이 영양 풍부한 생과일과 야채로 만든 주스 한 잔이라면 남편 건강 지킴이가 따로 없을 듯. 과도한 업무로 인해 늘 피로하고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남편, 잦은 술자리로 인해 제대로 건강 챙길 여유 없는 남편에게 아침에 주스 한 잔 내어보자. 야채와 과일로 만든 즉석 주스 & 냉장고에 만들어 두고 먹을 수 있는 건강 주스를 소개한다.


야채 & 과일로 만든 프레시 건강 주스

피로 회복 & 스트레스 해소

풋콩바나나밀크드링크

준비할 재료
풋콩(혹은 강낭콩) 3큰술, 바나나 1개, 우유(혹은 두유) 2/3컵


만드는 법
1. 풋콩은 끓는 물에 속까지 무르도록 삶는다.
2. 바나나는 껍질을 벗긴다.
3. 믹서에 삶은 풋콩과 바나나를 넣고 분량의 우유를 부어 2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콩의 단백질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고 있을 터. 콩과 함께 바나나를 섞어보자. 바나나에는 단백질뿐만 아니라 칼륨, 카로틴, 식물성 섬유도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에너지 소모로 인한 피로회복에 좋다. 뿐만 아니라 바나나의 당질은 소화가 잘되므로 아침식사가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그만이다.


양배추파인애플주스


준비할 재료
양배추 잎 3장, 통조림 파인애플 2쪽, 레몬 1/2개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큼직하게 자르고 파인애플도 큼직하게 자른다.
2. 믹서에 손질한 양배추 잎과 파인애플을 넣고 레몬은 즙을 짜 넣은 후 2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양배추파인애플주스는 비타민C가 풍부해 머리를 맑게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이 마시면 기분 전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양배추는 위와 장을 편하게 해주고 피로에도 효과가 있다. 양배추의 단맛과 파인애플의 향긋하고 달달한 맛이 어우러져 시럽이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주스다.


청경채사과밀크드링크

준비할 재료
청경채 1포기, 사과 1/2개, 우유 1/2컵

만드는 법
1. 청경채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털고, 사과는 껍질째 큼직하게 자른다.
2. 믹서에 손질한 청경채와 사과, 분량의 우유를 넣고 3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성인이 되면 몸이 점점 산성으로 바뀌므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 몸을 중화시켜야 한다. 푸른잎 채소인 청경채의 칼륨 성분은 혈압을 내리고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켜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사과와 우유를 첨가해 영양은 물론 부드럽고 향긋한 맛까지 더해본다.

과음한 다음 날 & 눈의 피로가 있을 때


키위오이주스


준비할 재료
키위 2개, 오이 1개, 레몬즙 1큰술, 굵은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키위는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자르고,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박박 문질러 씻은 후 큼직하게 자른다.
2. 믹서에 손질한 키위와 오이, 레몬즙을 넣어 3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키위오이주스의 시원하고 상큼한 맛은 기분을 전환시키고 특히 이뇨 작용을 돕는 칼륨으로 인해 알코올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과음한 다음날 숙취에 탁월하다. 또한 과음한 날은 몸에 열이 나기도 하는데, 오이는 몸의 열을 내리는 효과도 있어 과음했을 때는 오이만 갈아 마셔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유자드링크

준비할 재료
무 100g, 유자 1/2개, 물 1/2컵

만드는 법
1. 무는 껍질째 흙이 없도록 씻어 큼직하게 자르고, 유자는 즙을 짠다.
2. 믹서에 손질한 무와 유자즙, 물을 담고 30초 정도 곱게 간다.
※ 유자가 없을 경우 유자청 1/4컵 분량을 사용한다.

tip
무는 독을 푸는 효과가 있어 몸속의 알코올을 해독하는 작용을 하고 무의 시원함 때문에 과음한 다음날 무를 갈아 주스로 마시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과음한 다음날은 몸이 지치고 피로에 시달리기도 하는데, 무와 함께 비타민C가 풍부한 유자를 첨가하면 피로회복 효과까지 함께 볼 수 있다.


브로콜리멜론주스

준비할 재료
브로콜리 70g, 멜론 1/8조각, 양배추 잎 2장, 레몬 1/2개, 굵은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은 후 데친다.
2. 멜론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빼내어 과육만 준비한다.
3. 양배추 잎은 큼직하게 자르고, 레몬은 즙을 낸다.
4. 믹서에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은 후 3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컴퓨터로 인해 눈의 피로를 느끼는 남편들이 많아졌는데, 눈이 피로할 때는 비타민A가 풍부한 브로콜리를 섭취하면 눈의 피로를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멜론의 칼륨은 혈압을 낮추는데, 눈의 혈압까지 낮추기 때문에 브로콜리와 함께 먹으면 눈의 피로가 한결 덜하다. 멜론의 시원하고 상큼한 맛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술자리가 있는 날 & 최고의 컨디션이 필요한 날

단호박오렌지드링크


준비할 재료
단호박 100g, 오렌지 1/2개, 파마산 치즈 1큰술, 우유 1/3컵

만드는 법
1.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속까지 무르도록 삶는다.
2. 오렌지는 껍질을 벗기고 과육만 준비한다.
3. 믹서에 손질한 단호박과 오렌지를 넣고 분량의 파마산 치즈와 우유를 넣은 후 3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단호박과 오렌지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므로 술자리가 있는 날 아내가 미리 챙겨주면 좋은 영양 주스다. 이뿐만 아니라 단호박의 카로틴 성분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고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파마산 치즈를 조금 첨가하면 한결 부드러운 주스의 맛을 볼 수 있다.


당근감주스

준비할 재료
1/2개, 연시 1개, 사과 1/4개, 레몬 1/5개

만드는 법
1. 당근은 껍질째 흙이 없도록 깨끗이 씻어 큼직하게 자르고 연시는 꼭지를 뗀다.
2. 사과는 껍질째 듬성듬성 자르고, 레몬은 즙을 낸다. 3 믹서에 손질한 재료를 모두 넣고 3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당근과 감에는 비타민이 풍부하여 피로에도 효과가 있지만 식이섬유 또한 풍부하기 때문에 비타민과 식이섬유의 작용으로 간을 보호하는 효과를 낸다. 당근과 사과는 궁합이 좋기 때문에 당근주스를 만들 때는 사과를 함께 갈아 마시면 면역력 증가와 함께 눈의 피로도 풀 수 있다.


참마무드링크

준비할 재료
참마 70g, 무 100g, 달걀노른자 1개 분량, 다시마가루 1/2작은술

만드는 법
1. 참마는 껍질을 벗겨 큼직하게 자르고, 무는 흙이 없도록 씻은 후 껍질째 듬성듬성 자른다.
2. 믹서에 손질한 참마와 무, 분량의 나머지 재료를 넣고 3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요즘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는 자양강장 효과가 탁월해 남편을 위한 건강 주스로 아주 좋다. 마는 위장과 폐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무를 함께 갈아 넣으면 시원한 맛은 물론 마 특유의 끈적임을 덜 수 있고, 신진대사까지 활발히 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달걀노른자의 영양까지 더해 영양 만점의 주스로 만들어보자.

넉넉히 만들어 보관해두고 먹을 수 있는 주스


석류주스

준비할 재료
석류 5개, 꿀 5큰술, 소금 1/5작은술, 생수 적당량

만드는 법
1. 석류는 속을 알알이 떼어 꿀과 소금을 넣고 고루 섞은 후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2. 꿀에 재운 석류를 3큰술 정도 덜어 믹서에 담고 생수를 1컵 정도 부어 30초간 곱게 간다.

tip
석류는 토코페롤이 풍부해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고 피부 노화에 탁월하다. 또한 탈모와 백발 예방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남편의 젊음을 위해 만들어본다.


사과양배추주스


준비할 재료
사과 5개, 양배추 1/4통, 꿀 4큰술

만드는 법
1. 사과는 반 갈라 속과 씨를 정리한 후 껍질째 큼직하게 자른다.
2. 양배추는 씻어 듬성듬성 자른다.
3. 믹서에 손질한 사과와 양배추, 꿀을 넣고 곱게 갈아 냉장고에 보관한다.

tip
양배추는 야채 중에서도 항산화, 항암 효과 등의 효능이 뛰어난 야채다. 또한 고혈압을 예방하므로 사과양배추주스는 매일 아침 건강 주스로 아주 좋다.


포도레드와인주스

준비할 재료
포도 300g, 레드와인 3컵, 설탕 2큰술

만드는 법
1. 포도는 알알이 떼어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뺀다.
2. 믹서에 포도와 레드와인, 설탕을 넣고 20초 정도 곱게 간다.

tip
매일 레드와인 한 잔은 혈액순환을 도와 피를 맑게 하고 고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또한 심장질환과 암을 예방한다.


인삼꿀주스

준비할 재료
인삼 3뿌리, 대추 10개, 꿀 4큰술

만드는 법
1. 인삼은 부드러운 솔로 가볍게 문질러 씻은 후 곱게 다진다.
2. 대추는 반 갈라 씨를 도려낸 후 곱게 다진다.
3. 인삼에 대추와 꿀을 더해 켜켜이 재운 후 냉장고에 보관한다.
4. 생수 1잔에 꿀에 재운 인삼 3큰술을 더해 믹서에 갈아 주스로 즐긴다.

tip
인삼이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기운 없고 늘 지친남편이라면 매일 인삼주스 한 잔으로 심신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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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바기 2009.03.04 09:30 신고

    키위오이주스는 안 만들겠군...ㅋㅋ

1. 결명차

더보기

2. 감꼭지차

더보기

3. 감잎차

더보기

4. 감초차

더보기

5. 계피차

더보기

6. 구기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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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바베큐  (0) 2008.08.13
소 갈비보다 저렴하면서도 맛 좋은 등갈비를 이용한 립 바베큐입니다.
훼밀리 레스토랑의 맛을 집에서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어 좋고, 푸짐해서 더 좋은 일석이조의 레시피라고
할까요.
이왕 오븐 올린 김에 웨지 감자와 통 옥수수도 함께 구워주시면, 사이드 메뉴로도 아주 훌륭하답니다.
가족들과의 소모임이나 친구들과의 오랫만의 만남에 함께 하시면
뜯어 먹는 재미와 함께 오붓하게 즐기실 것 같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돼지 등갈비 420g(물 6컵, 양파 반개, 생각 2톨, 통마늘 4알, 통후추 10알, 월계수잎 3장, 청양고추 2개),
소주 3큰술, 감자 1개, 옥수수 1개, 브로콜리 100g, 버터 약간
* 양념소스 - 버터 10g, 다진 마늘 1큰술 반, 다진 양파 2큰술, 시판용 바베큐 소스 3큰술, 토마토 케첩 3큰술,
진간장 2큰술, 물엿 1큰술
* 감자양념 - 버터 5g, 건파슬리 가수 1큰술
① 돼지 등갈비는 1시간 정도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준다

② 냄비에 위의 분량의 재료를 넣어 20분 정도 삶아준다. 청양고추가 들어가면 좀 더 칼칼한 맛을 내어주고,
팔팔 끓을 때, 소주를 넣어 누린내를 확실히 한 번 더 잡아준다. 끊으면 불을 약간 줄여 삶아 낸다.

③ 바베큐 양념 소스는 위의 분량의 재료중, 버터와 다진 마늘, 다진 양파를 뺀 나머지를 고르게 섞어
준비해둔다.

④ 팬에 버터를 두르고, 약한 불에서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볶다가 양념 소스를 넣어 한 번 후르르
끓여준다.

⑤ 돼짖 등갈비가 삶아지면, 꺼내어 흐르는 찬물에 살짝 헹구워 삶을 때 나온 핏물 찌꺼기를 제거해주고
한 토막씩 잘라 준 다음, 양념한 팬에 넣어 고르게 양념을 묻혀준다.

⑥ 통감자는 반을 잘라 두툼하게 반원 모양으로 썰어주고, 삶은 옥수수는 3등분하여 준다.
감자는 감자 버터 양념을 발라주고, 옥수수는 버터만 발라준다. 오픈 팬에 유산지를 깔고, \
양념을 묻힌 등갈비와 옥수수, 감자를 넣어 200도 오븐에서 20분 정도 구워준다. 10분정도가 지나면,
안의 재료를 뒤집어서 구워주고, 브로콜리는 꺼내기 5분전에 버터를 살짝 발라 넣어 구워준다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토마토 케첩 대신에, 칠리소스를 넣어주셔도 좋습니다.
브로콜리를 처음부터 구워주면 야채가 너무 물러져 식감도 덜하고, 색깔도 잘 살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 넣어 구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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