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가을'에 해당되는 글 2

  1. 2008/11/18 어느 가을날
  2. 2008/10/02 가을의 정취 (2)
2008/11/18 13:38 | 사진첩

아마도 내 생일 즈음이었던 것 같다.
음력생일엔 서청 체육대회.
양력 생일엔 상임위.
그리고 그 전후로 해서도 계속 되던 일정들.

그래서 다른날로 따로 오붓하게 휴가내서 하늘공원에 다녀왔다.
억새축제하던 때였다.
하늘공원 처음 가봤는데 괜찮더라.
단...
좀 많이 걸어야 한다는거...
계단도 무지 많다는거...

하지만 다 올라가니 좋았다.
단점은 의자가 별로 없어서 중간중간 딱히 쉴데가 없었다는 것.
날이 더워서 힘들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 가을날  (0) 2008/11/18
소나기 내린 날. 종각. 우리 둘이서.  (0) 2008/08/12
제3회 미군없는서울대행진 노래울 공연  (0) 2008/08/11
Trackback Address :: http://boimi.net/trackback/79 관련글 쓰기
2008/10/02 14:52 | 일기

생전처음으로 도토리가 "까져"있는 것을 봤다.
난 그냥 딱딱한 채로 쓰는줄 알았다. -_-;
그러니까...그게 껍질이고 까서 쓰는건지 오늘 처음 알게 된 거다.
나이 서른에...ㅋㅋ
옆에 미나와 사진 찍혔다.
사진의 제목은 '가을의 정취'
신문 생활면 한켠에 실릴 것 같은 사진이다.


이건.
일산에 애니골에 있는 밥집.
아...1인분 8천원에 이렇게 한상이 차려진다.
일산 킨텍스에서 피켓팅 끝나고 너무도 푸지게 먹은 점심.
동동주 한잔까지...캬~
좋고나~
(오른쪽 밑에 있는 사람이 난데...내 표정봐라 ㅋㅋㅋ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wii 우리집 도착!  (0) 2008/10/14
물구나무서기의 신비로운 경험  (0) 2008/10/07
가을의 정취  (2) 2008/10/02
rss의 편리함이라니!  (0) 2008/10/01
역시나 나는 감기에  (0) 2008/09/29
요즘 저는 이렇습니다  (2) 2008/09/23
Trackback Address :: http://boimi.net/trackback/49 관련글 쓰기
  1. BlogIcon 갈매나무 (2008/10/08 19:50)
    첫번째 사진은, 화보 사진으로 쓰기엔 언니 표정이 너무 시큰둥해요.
    두번째 사진은... 음식들을 보며 두 주먹을 불끈 쥐는 것처럼 보여 더욱 코믹함이 가중되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