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주변에 꼭 그런 사람이 있다. 안지는 꽤 되는데,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알고보면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사람.

내 친구 희깅이가 쓴 문장.


이 말을 듣자마자 윤양이 생각났다.

그래서 난 이 문장을 윤양에게 바치고 싶다.
중학교때부터 친구이고,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린 참 알고보면 아는 것이 전혀 없다.


아...그래...유나언니에게도 바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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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나그리기 2009.10.23 20:07 신고

    나에겐 문장 말고, 게장을 바쳐주삼.

  2. BlogIcon 크롱크룽 2009.11.24 20:39 신고

    저도 그런 신비로운 남자가 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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