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랄 것도 없이 끝나버렸다.
토.일.월 이라니...이게 뮝미 -_-
자고로 연휴란 화.수.목 이렇게 애매하게 있어야 하거늘!

시댁에 가서 일 좀 도와드리고
친정에 가서 뒹굴뒹굴 먹고자고 하니 어느새 연휴 끝.

출근하는데 뭐 연휴 끝 적응안됨이라던가 이런건 하나도 없었다.
단지 평소처럼 졸릴뿐.

아아...아쉬워라~~

참.
근데 이번 추석엔 소원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네?!
내가 들어주고 싶은 소원만 들어주는걸 이제 눈치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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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Ashley 2008.09.17 20:33

    아아 저는 즐거운인생만 극장에서 보았다지요 ㅎ ;
    전 추석에 해주는 외화들의 '더빙판'이 그렇게 충격적일 수 없었어요 -_-..

    • BlogIcon 달님  2008.09.18 09:47 신고

      크흐흐
      '더빙'은 정말 ㅋㅋㅋ
      그래서 외화는 피해서 보고 있답니다 ㅋㅋ
      영화의 재구성이라고나 할까 ㅋ
      (그래도 역시 X파일은 더빙판...흠...)

  2. 엠E... 2008.09.18 09:34

    뭔 소리야??
    내가 소원을 얼마나 열심히 빌었는데????

    • BlogIcon 달님  2008.09.18 09:48 신고

      안들리던데?
      (규성오빠도 소원빌었다고 하는데 들리지가 않아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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