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사진 마저 올립니다.
2탄이 너무 늦었습니다. ㅋ

부소산성 초입에 벚꽃이 피기 시작했더라구요.
이번주엔 서울에도 핀다던데....


기행에 함께한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에게 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금강전문가라고 하시던데...3/29 MBC에서 하준 기수 라는 다큐에도 잠깐 나오시더라구요 ^^


그리고 기행의 꽃 단체사진-
짜잔~


제 블로그에 가끔 등장하시는 누구누구 언니십니다. ㅋㅋ
친한척 해볼라고 했는데 어렵더군요.


금강에 노니는 배...
배경이 워낙 스산해서 배도 안살고, 주변도 안살고...그렇습니다.




  1. BlogIcon 크롱크룽 2009.04.06 17:23 신고

    그분에게 섣부르게 다가가면 다칩니다. 아야~

  2. 안티 2009.04.06 18:57

    남편옆에 있는 모 초등학교 김 모선생님은 10년째 저 표정이군!!

    • BlogIcon 달님  2009.04.07 13:34 신고

      그러게 말야.
      내가 그분께 꼭 전해드릴께 ㅋㅋㅋ
      저 인자한 표정 으하하하

반'쥐'원정대에 다녀왔습니다.
3월 기행은 워밍업 단계로 준비했다는데 장소는 '부여'였지요.
날씨가 참 좋아서 기분전환도 하고 좋았습니다.

기행 후기를 멋드러지게 쓰면 좋겠지만...
일단은 사진부터 올려봅니다. ^^

이곳은 궁남지 입니다.
커다란 연못이 있어서 연못 주변을 한바퀴 돌면 산책코스로 제격이지요.

가운데 정자까지 다리가 연결되어있는데 걸어가는 길이 운치있습니다.
연못에는 붕어도 살고 있는데 정말 많더군요.
(어떤 사람이 새우깡을 던졌는데...새우깡도 먹더군요;;;;)

어디 가면 의도적으로 남기려고 하는 우리 부부의 사진입니다. ㅋㅋ
보통 제가 사진을 찍다보니 우리 둘의 사진은 잘 없거든요.

생각보다 연못이 넓습니다.
저 배를 탈 수 있으면 더 재밌겠지만...
아쉽게도 배는 그냥 전시용이더군요.

(이 사진은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운치있는 정자와 다리, 그리고 연못.

이런 우산모양의 쉼터도 군데군데 있더군요.

아까 정자에서 보이던 나룻배입니다.
사진 찍을 수 있게 설치해놓은 모양인데...탈 수 없는게 역시 아쉽습니다.

벌써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봄이 물씬...

연꽃이 자라는 곳인데 아직 때가 안되서 연꽃은 없었습니다.
황량하죠 ^^;;
연꽃이 필 무렵 오면 참 예쁘겠지요.

발로 돌리는 물레방아.
아이들과 남자들이 매우 신나합니다. ㅋㅋ
  1. BlogIcon 두더지 2009.04.01 15:12

    어..이런 기행도 있어..어떤 일을 하는거야..아님 친목도모야..궁금궁금

    • BlogIcon 달님  2009.04.01 16:44 신고

      어떤 '행동'을 하진 않구요
      대운하로 파괴될 유적이나 절경 등을 둘러보는 것이지요.
      사진찍어서 1등하면 상품도 있구요 ㅋㅋ
      운하와 4대강 정비사업 등을 막기위한 작은 움직임이라고나 할까요?
      매월 4째주 토요일에 갑니다!
      자세한 것은...
      http://cafe.daum.net/no-mouse

  2. BlogIcon 두더지 2009.04.01 23:51

    아하~ 이해 이해

  3. BlogIcon 크롱크룽 2009.04.02 19:01 신고

    D80은 누구꺼래요? 사진정보만 봐도 화창한 날이였다는것을 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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