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거의 다 마쳤다.
음.
정확히 말하면 이제 '급한건' 다 마쳤다. -_-;;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자의 날인 노동절.
아, 노동자들을 위해 노동하느라 나는 너무 힘들고나...

난 노동자인가, 활동가인가.
참으로 고민하게 되는 명제로구나~

여튼.
나는 지금 체력도, 인내심도, 사고력도 한계에 다다랐다.
내일이 지나고 나면 몇일 앓지 않을지 걱정이 된다.
죽은듯이 쉬어주어야지...
근데, 집에 혼자 있으면 되게 서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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