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하는 사람이면 다 알겠지만.
사람들이 '어떤 검색어'로 내 블로그에 찾아오는지를 알 수 있다.

어제도 블로그 관리화면에서 이것저것 하다가 그 키워드를 살펴보는데 재밌는 것을 발견했다.
누군가 김국환의 블로그를 애타게(!) 찾고 있는 것이다. ㅋㅋ


*첨부파일에 보면 내 블로그 주소랑 국환이 이름을 엮어 검색한 건이 3건.
  내 주소만 검색한 건이 1건.
  김국환이 내 블로그에 남긴 메일주소로 검색한 건이 1건 있다.
* 누군가 내 블로그에서 글을 보고 윤정언니가 누군지 궁금했나보다.
  궁금한 사람을 위해 사진이 올라와 있는 링크를 붙인다.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3
* 이 키워드 검색 결과는 어제 오후의 것이다.   검색 당시 가장 최근 것부터 보여준다. 사진이 잘 안보이면 누르면 크게 보인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매우 안타깝게도 김국환의 블로그 주소는 나도 알고 싶다.
누군지 몰라도 혹시 찾으셨으면 여기에도 남겨주고 가시길 바란다. ㅋㅋ
(사실 그 블로그를 찾아볼 구글검색자는 몇명 짐작이 간다. 이놈들...ㅋㅋ)

그리고 주말에 인터넷을 이용할 김국환이는 이제그만 블로그 주소를 밝혀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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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환 2008.12.13 18:59

    gookhai.tistory.com 입니다. 이번 기수 마치고 휴가 나가면 계정 하나 만드려고 해요~

    계정 주소는 만들고 나서 공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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