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한 뒤로 급하게 먹는 습관을 좀 고쳤었는데...
(그냥 어느날 갑자기 비교적 천천히 먹게 됐음)
오늘 점심시간이 미뤄지면서 배가 많이 고팠던지 점심때 밥을 완전 빨리 먹어버렸다.
그리곤 디저트로 선배가 사주는 생과일주스까지 한잔...

그래서 오후 4시가 된 지금까지 배불러 기절할꺼 같다.
소화는 안되고 배는 계속 부르고...
이런 미련 곰팅이 같으니라구 ㅠ_ㅠ

천천히 먹으며 소식하는 인간이 되어야 하는데
빨리 먹으며 많이 먹다니 -_-
내 몸은 요가 수련이 더 필요한가...

여튼...
지금은 배가 불러 괴롭다.
이게 젤 미련한거 아닌가.
많이 먹어 괴로운거...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2) 2008.11.13
사람 사이의 벽  (6) 2008.11.11
아...배불러 기절하겠다...  (0) 2008.11.11
초췌한 우리 부부  (0) 2008.11.07
YTN출근저지집회에 다녀왔습니다  (1) 2008.11.07
새로 꾸민 벽면  (0) 2008.11.0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