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글꼴 홍보하려는건 아니고요 ^^;;
(저 네이버랑 아무 관계 없습니다 ㅋㅋ)

스킨을 바꾸면서 나눔글꼴로 보여지게 되어서...
나눔글꼴을 깔아야 가장 "예쁘게" 보여집니다.

아시다시피 전 '무조건 예뻐야 한다'주의 이기 때문에(금자씨가 절 따라했었죠 ㅋㅋ) 예뻐야 합니다.
가장 좋은건 글꼴을 깔지 않아도 보이게 하는 것이지만 그건 저의 기술로는 구현할 수 없기에...ㅠ_ㅠ

나눔글꼴은 이곳으로 가시면 설치 할 수 있습니다.
http://hangeul.naver.com/index.nhn?goto=fonts#fonts

그럼 보다 '예쁜' 블로깅 하시길...

아...마이크를 삼켜버릴듯한 모습이라니...ㅋㅋ

제가 '좋아하는' 쟁의부장님이 자기랑 비슷하게 생겼다며 발언시켰습니다 ㅋㅋㅋ
역시 얼굴이 둥근사람들끼리는 통하는데가 있는게죠 ㅋㅋ
아~ 쟁의부장님 너무 좋아~

여튼...
또 넋놓고 있다가 발언하러 나가서 완전 당황했습니다. ;;;;

아침에 집회 참석하는게 사실 어려운 일은 아닌데, 나가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아침에 몇분 일찍일어나기 위해 백만번쯤 이불속에서 고민합니다. -_-
날이 추워져서 더더욱!!!

추운 날씨에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는 조합원들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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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1300K를 쇼핑하다가 이 액자들이 눈에 쏙 들어왔다.
그래서 갑자기 구입.

웨딩촬영도 안했기 때문에 결혼사진이 안걸려있는 우리집에 나름 신혼느낌 낸다고 결혼사진을 중앙에 배치하고 유럽여행 사진과 제주도여행 사진을 뽑았다.
구도를 구상하는 것 까지는 매우 해피했는데...

못질이 장난아니었다.
물론 못질은 남편씨가 했지만, 저 벽에 콘크리트벽인지 몰랐던 나는 적잖이 당황했다.
(나무 합판인줄 알았다...현관 벽 처럼...)

힘들게 힘들게 10개의 못을 묵묵히(?) 박아준 남편씨께 한없는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다 붙이고 나니 이런 모습이 되었다~
(저 벽은 안방과 옷방 사이의 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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