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화기 고치는 사람이냐?

정보통신담당이 전화기 수리하는 사람이냐고.
무식한 인간.
웹디, 웹마가 어디가서 전화선 깔더냐?
컴터 수리하고 랜선깔고 그러니까 우습고 만만하냐?
그리고 백만번 쯤 양보해서 내가 업무라고 치자.
업체에 전화해야 되면 지가 번호 알아내서 전화하면 되지 그걸 왜 일일히 해줘야되는데?
나 원 참.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너랑 같이 사는 사람이 불쌍하다.

아 짜증나.
이 놈의 조직, 이놈의 관료주의.
정말 이가 갈린다.
지긋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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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고나서 잠을 푹 잔적이 없는 것 같다.
날이 끈적해서인 것도 같고...
같이 자는 사람이 이불을 말고자서인 것도 같고 -_-;

하여간.
그래서 계속 피곤한 나날들이다.

출근길에 버스를 타는 시간이 고작 15분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졸면서 온다.
아 졸려.
일을 하는 지금도 잠에 취해 꾸벅꾸벅 일하고 있다.

아아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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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마만이더냐...
이 새벽에 깨어있는 것이.

뭘 하다가 깬 것은 아니고...
자려고 대략 3시부터 누워있었는데 너무도 오랜만에 '위'가 아파서 잠 못들고 있다.

혼자 끙끙 앓다가 남편씨를 살짝 깨워보았으나(깨우기 전에는 업어가도 모를만큼 잘 자는 사람) 지난 저녁 친구들을 만나 술을 마시고 들어온 남편씨는 시체모드다.
아...
옆에 사람이 있으나 이게 혼자 앓는 것과 뭐가 다르단 말이냐 -_-;

여튼 그리하여 도통 잠을 이룰 수가 없어 아로마오일을 켰다.(라벤더 향)
그리곤 잠시 노트북을 열었다.
그냥. 나의 블로그가 잘 있나 궁금하여서.

오늘은 대체 몇시간이나 잘 수 있을런지 심히 걱정되는 새벽이다.
아~ 괴롭고 외롭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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