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4 00:15
| 일기
용산구민에 마포구민이 되었습니다.
두 블럭 정도 멀어졌는데 아직 4일밖에 안돼서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아직 체감하지 못했구요.
단지 출근길에 교통수단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 밖에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새집은...모든 집이 그렇듯이 좋은점도 나쁜점도 있습니다.
그건 조만간 자세히 얘기하도록 하고...
우야든동, 저는 매우 피곤합니다.
정말이지 이사는 사람이 할게 못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지요.
멀쩡한 내 짐을 다 끄집어 냈다가 다시 자리를 찾아주는 그 소모적인 작업을...4일간 꼬박했습니다.
이제 이불과 책장, 베란다만 마저 정리하면 끝이군요.
아아...
피곤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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