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4 00:15
| 일기
용산구민에 마포구민이 되었습니다.
두 블럭 정도 멀어졌는데 아직 4일밖에 안돼서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아직 체감하지 못했구요.
단지 출근길에 교통수단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시간이 길어졌다는 것 밖에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새집은...모든 집이 그렇듯이 좋은점도 나쁜점도 있습니다.
그건 조만간 자세히 얘기하도록 하고...
우야든동, 저는 매우 피곤합니다.
정말이지 이사는 사람이 할게 못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지요.
멀쩡한 내 짐을 다 끄집어 냈다가 다시 자리를 찾아주는 그 소모적인 작업을...4일간 꼬박했습니다.
이제 이불과 책장, 베란다만 마저 정리하면 끝이군요.
아아...
피곤하여라...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저씨는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 하셨습니까? (2) | 2010/01/27 |
|---|---|
| 몸이 가는대로 마음도 가는 법 (7) | 2010/01/25 |
| 이사완료 (0) | 2010/01/24 |
| '용산참사 철거민 민중열사 범국민장'에 다녀왔습니다. (2) | 2010/01/11 |
| 아직도 멀었다 (13) | 2010/01/06 |
| 눈 내린 광화문 네거리 (2) | 2010/01/04 |
노래울 11회 정기공연 : 11/14 저녁7시 성미산 마을극장
2009/11/13
올블로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다!
2009/02/23
블로그를 잘하려면?
2008/12/04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마감]
2008/11/11
나눔글꼴 설치하세요~
2008/11/07
초대장 7장 배포합니다~
2008/08/04
짜잔- 새 개장! 나의 블로그
2008/07/17
파스타 종영 ㅠ_ㅠ
00:42:30
소고기 먹었다
00:37:45
온라인
2010/03/07
요즘 나의 근황
2010/03/05
기사를 쓰기 시작했다 -_-
2010/02/11
이사, before & after
2010/02/05
싫어싫어싫어싫어
2010/02/02
정치성향 자가진단
15:29:45
전우치
2009/12/29
저 달이 차기 전에
2009/12/08
굿모닝프레지던트
2009/11/19
절차는 불법인데, 법은 유효하다?
2009/10/29
언론자유 수호를 위한 TV 광고
2009/10/22
가을휴가 - 전라남도 고흥
2009/10/07




